
[아시아뉴스통신=이준상 기자] 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윤여권)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8월 한 달간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 ‘땀방울에 여름 한잔’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 동아리(D-바리스타)에 소속된 중등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수박주스를 지역사회 기관에 전달하며, 수해 복구와 안전을 위해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평소 주중체험 프로그램 ‘바리스타’ 수업을 통해 음료 제조 기술을 익히고 있으며, 청소년 동아리 활동으로 청소년 전용카페 ‘카페, 달콤’을 운영하며 바리스타로서의 경험을 쌓아왔다.
청소년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수해 복구에 앞장선 청양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안전을 지키는 청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수박주스를 전달했으며, 이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청양소방서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영미 관장은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배우고,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기본법 제48조의2항에 근거해 관내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중체험 프로그램, 생활관리(급식·귀가지원), 주말 전문체험활동 등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아시아뉴스통신(https://m.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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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준상 기자] 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윤여권)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8월 한 달간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 ‘땀방울에 여름 한잔’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 동아리(D-바리스타)에 소속된 중등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수박주스를 지역사회 기관에 전달하며, 수해 복구와 안전을 위해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평소 주중체험 프로그램 ‘바리스타’ 수업을 통해 음료 제조 기술을 익히고 있으며, 청소년 동아리 활동으로 청소년 전용카페 ‘카페, 달콤’을 운영하며 바리스타로서의 경험을 쌓아왔다.
청소년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수해 복구에 앞장선 청양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안전을 지키는 청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수박주스를 전달했으며, 이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청양소방서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영미 관장은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배우고,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기본법 제48조의2항에 근거해 관내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중체험 프로그램, 생활관리(급식·귀가지원), 주말 전문체험활동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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