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연계, 스스로 목표 설정·실천 선도 남양초등학교(교장 이은계)와 동영중학교(교장 강준기) 학생 3명이 지난달 29일 열린 ‘2025년 충청남도 청소년포상제 포상식’에서 포상받았다. 이번 포상은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해 운영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졌다. 포상자인 남양초 유준희, 동영중 박도연·신태희 학생은 자기개발(댄스·난타), 신체단련(달리기·걷기), 봉사활동(플로깅), 진로개발활동(동사형 꿈 찾기) 등 4개 영역에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8주에서 16주 동안 실천했다.
유준희 학생은 “지난해보다 활동 목표가 더 어려웠지만, 끝까지 해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노력했다. 2년 동안의 활동을 통해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커졌다”고, 박도연 학생은 “스스로 정한 목표를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보람 있고 성장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양군 내에서 유일하게 해당 제도를 운용 중인 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동영중학교, 남양초등학교와 함께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역 기반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도내 선도 사례로 평가받았다.
학교와 연계, 스스로 목표 설정·실천 선도

남양초등학교(교장 이은계)와 동영중학교(교장 강준기) 학생 3명이 지난달 29일 열린 ‘2025년 충청남도 청소년포상제 포상식’에서 포상받았다.
이번 포상은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해 운영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졌다.
포상자인 남양초 유준희, 동영중 박도연·신태희 학생은 자기개발(댄스·난타), 신체단련(달리기·걷기), 봉사활동(플로깅), 진로개발활동(동사형 꿈 찾기) 등 4개 영역에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8주에서 16주 동안 실천했다.
유준희 학생은 “지난해보다 활동 목표가 더 어려웠지만, 끝까지 해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노력했다. 2년 동안의 활동을 통해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커졌다”고, 박도연 학생은 “스스로 정한 목표를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보람 있고 성장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양군 내에서 유일하게 해당 제도를 운용 중인 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동영중학교, 남양초등학교와 함께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역 기반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도내 선도 사례로 평가받았다.
출처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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