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연계 맞춤형 청소년 활동…연인원 3,6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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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찾아가는 문화의집’ 성황리 마무리/사진제공=청양군청소년재단 |
[아시아뉴스통신=이준상 기자] 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윤여권)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은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찾아가는 문화의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의집’은 학교 교육과 연계한 맞춤형 청소년 활동으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균등한 체험 기회 제공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등학교 10개교와 연계해 총 219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약 3,60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베이킹·쿠킹·토퍼 만들기 등 문화·예술 중심의 원데이 과정 ▲로봇 코딩·드론 스포츠 등 4차 산업 및 미래 기술 이해를 돕는 단기 과정 ▲인성·환경을 주제로 한 장기 과정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했다.
특히 청양군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한 ‘지속가능 곤충농업’, ‘라이브커머스 크리에이터’, ‘빅데이터 활용’ 프로그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진로 교육 사례로 주목받았다. 관내 체험처와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산업과 미래 직업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영미 관장은 “찾아가는 문화의집은 학교 현장과 지역 자원을 연결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에도 ‘찾아가는 문화의집’ 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학교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https://m.anewsa.com/)
<바로가기-https://m.anewsa.com/article_sub3.php?number=3112532&type=&mobile=>
[아시아뉴스통신=이준상 기자] 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윤여권)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은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찾아가는 문화의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의집’은 학교 교육과 연계한 맞춤형 청소년 활동으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균등한 체험 기회 제공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등학교 10개교와 연계해 총 219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약 3,60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베이킹·쿠킹·토퍼 만들기 등 문화·예술 중심의 원데이 과정 ▲로봇 코딩·드론 스포츠 등 4차 산업 및 미래 기술 이해를 돕는 단기 과정 ▲인성·환경을 주제로 한 장기 과정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했다.
특히 청양군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한 ‘지속가능 곤충농업’, ‘라이브커머스 크리에이터’, ‘빅데이터 활용’ 프로그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진로 교육 사례로 주목받았다. 관내 체험처와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산업과 미래 직업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영미 관장은 “찾아가는 문화의집은 학교 현장과 지역 자원을 연결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에도 ‘찾아가는 문화의집’ 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학교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https://m.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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