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이준상 기자] 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전상욱) 산하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이 ‘2025년 진로교육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표창은 교육부가 전국의 진로교육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충남 지역에서는 총 8개 기관이 선정됐다.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동아리 발굴 및 활성화 ▲건강한 방과후 활동 지원을 통한 진로역량 개발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활성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단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을 넘어 학교 교육과 연계된 진로교육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진로교육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미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앞으로도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진로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4년부터 청양교육지원청 위탁을 받아 ‘청양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진로체험 지원 업무를 총괄하는 허브 기관으로서 ▲진로체험처 발굴·관리 ▲‘꿈길’ 사이트 운영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운영 ▲지역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 ▲진로체험 관련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표창은 교육부가 전국의 진로교육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충남 지역에서는 총 8개 기관이 선정됐다.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동아리 발굴 및 활성화 ▲건강한 방과후 활동 지원을 통한 진로역량 개발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활성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단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을 넘어 학교 교육과 연계된 진로교육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진로교육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미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앞으로도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진로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4년부터 청양교육지원청 위탁을 받아 ‘청양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진로체험 지원 업무를 총괄하는 허브 기관으로서 ▲진로체험처 발굴·관리 ▲‘꿈길’ 사이트 운영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운영 ▲지역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 ▲진로체험 관련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아시아뉴스통신(https://m.anew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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