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재단·교육지원청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 운영 군내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면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청양군청소년재단과 청양교육지원청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문화공간을 상시 개방하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 카페 ‘달콤’에서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학 기간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가운데 하나인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카페 ‘달콤’을 비롯해 노래연습실과 밴드실, 댄스실, DVD 감상실, 보드게임 공간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한다. 군내 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카페에서는 하루 한 잔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정산다목적복지관 2층에 마련된 산동권 청소년 전용공간도 방학 기간 정상 운영돼 정산·목면·청남·장평 지역 청소년들도 댄스실과 노래방, 동아리실 등을 가까운 곳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재단은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 정책제안캠프와 e스포츠대회, 광주광역시 청소년 초청 교류활동, 청소년자치기구 워크숍 등을 운영,청소년들의 참여와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지원청도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비롯해 AI·디지털 캠프, 대학생 멘토링, 해외영어캠프, 특수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은 물론 정서 회복과 학습 지원까지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알찬 방학 생활을 돕는다.
무더위를 식혀줄 무료 물놀이장도 운영된다. 청소년재단은 오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행복누리센터에서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군내 학교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학교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청소년재단·교육지원청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 운영

군내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면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청양군청소년재단과 청양교육지원청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문화공간을 상시 개방하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 카페 ‘달콤’에서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학 기간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가운데 하나인 청양군청소년문화의집은 카페 ‘달콤’을 비롯해 노래연습실과 밴드실, 댄스실, DVD 감상실, 보드게임 공간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한다. 군내 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카페에서는 하루 한 잔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정산다목적복지관 2층에 마련된 산동권 청소년 전용공간도 방학 기간 정상 운영돼 정산·목면·청남·장평 지역 청소년들도 댄스실과 노래방, 동아리실 등을 가까운 곳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재단은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 정책제안캠프와 e스포츠대회, 광주광역시 청소년 초청 교류활동, 청소년자치기구 워크숍 등을 운영,청소년들의 참여와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지원청도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비롯해 AI·디지털 캠프, 대학생 멘토링, 해외영어캠프, 특수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은 물론 정서 회복과 학습 지원까지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알찬 방학 생활을 돕는다.
무더위를 식혀줄 무료 물놀이장도 운영된다. 청소년재단은 오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행복누리센터에서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군내 학교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학교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20일 합천초·청양중 △21일 운곡초·정산초·가남초·정산중·청신여중·청양고 △22일 청양초·청송초·남양초·동영중·정산고 △23일 수정초·목면초 △24일 청남초·장평초
출처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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