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지도자 교육과정 및 양성 지원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은 지난 10일 청운대학교 청소년상담교육학과(학과장 박지수)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청운대학교 청소년상담교육학과는 만30세 이상의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지도 및 상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의집과 청소년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과목을 협력 운영한다.
이를 시작으로 문화의집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청소년 지도사를 배출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성장환경을 제공할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실습생 4명을 대상으로 실습생 눈높이에 맞춰 청소년지도사가 갖춰야 할 지식과 자세, 청소년 사업 기획과 실행 및 평가 과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영미 관장은 “이번 협약은 청소년 자격검정이 실무형으로 개편됨에 따라 의무화된 청소년기관 현장실습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도자들의 역량을 키워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소년지도자 교육과정 및 양성 지원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은 지난 10일 청운대학교 청소년상담교육학과(학과장 박지수)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청운대학교 청소년상담교육학과는 만30세 이상의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지도 및 상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의집과 청소년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과목을 협력 운영한다.
이를 시작으로 문화의집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청소년 지도사를 배출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성장환경을 제공할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실습생 4명을 대상으로 실습생 눈높이에 맞춰 청소년지도사가 갖춰야 할 지식과 자세, 청소년 사업 기획과 실행 및 평가 과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영미 관장은 “이번 협약은 청소년 자격검정이 실무형으로 개편됨에 따라 의무화된 청소년기관 현장실습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도자들의 역량을 키워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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