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청소년 보호’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시연)는 지난 13일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2025년 청양군 청소년 도박예방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청양교육지원청, 군내 중·고등학고, 충남도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무자 총 8명이 참석해 지역 내 청소년 도박 실태를 공유하고 예방 및 조기개입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최근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도박의 위험성과 그에 따른 심리·사회적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군내 청소년의 도박 문제 실태조사 △공동 캠페인 운영 △예방 교육과 연계 방안 등을 제안했다.
오현주 장학사는 “청소년 도박 문제는 단순한 일탈이 아닌 심각한 사회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며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로 사각지대를 줄이고 조기 발견과 개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시연 센터장은 “올해 실시되는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도박 노출 현황과 위험 수준을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효과적인 예방프로그램과 개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청소년 보호’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시연)는 지난 13일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2025년 청양군 청소년 도박예방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청양교육지원청, 군내 중·고등학고, 충남도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무자 총 8명이 참석해 지역 내 청소년 도박 실태를 공유하고 예방 및 조기개입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최근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도박의 위험성과 그에 따른 심리·사회적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군내 청소년의 도박 문제 실태조사 △공동 캠페인 운영 △예방 교육과 연계 방안 등을 제안했다.
오현주 장학사는 “청소년 도박 문제는 단순한 일탈이 아닌 심각한 사회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며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로 사각지대를 줄이고 조기 발견과 개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시연 센터장은 “올해 실시되는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도박 노출 현황과 위험 수준을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효과적인 예방프로그램과 개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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