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립대 협업 진행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시연)와 충남도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군내 또래상담자를 대상으로 ‘2025년 청양군 또래상담 연합캠프’를 진행했다.
캠프는 지난해에 이어 충남도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의 지원으로 정신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또래상담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절한 의사소통 및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목표로 △공감 소통 훈련 △팀빌딩 활동 △레크리에이션 △동영상 제작 활동 등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또래상담자들이 참석해 또래상담자로서 역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시연 센터장은 “지역 내 또래상담자들이 상호 소통하고 공감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의 심리적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립대 협업 진행
캠프는 지난해에 이어 충남도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의 지원으로 정신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시연)와 충남도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군내 또래상담자를 대상으로 ‘2025년 청양군 또래상담 연합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또래상담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절한 의사소통 및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목표로 △공감 소통 훈련 △팀빌딩 활동 △레크리에이션 △동영상 제작 활동 등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또래상담자들이 참석해 또래상담자로서 역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시연 센터장은 “지역 내 또래상담자들이 상호 소통하고 공감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의 심리적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출처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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