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교통약자 야간 안전장비 보급 사업 2025년 제5회 청양읍주민총회에서 첫 번째 의제인 ‘교통약자 야간 안전을 밝히다’ 사업이 주민투표로 1순위 사업에 선정됐다. ‘교통약자 야간 안전을 밝히다’ 사업은 야간 시간대 전동차, 보행보조차, 유모차 등 시인성이 부족한 교통약자들을 대상으로 야간 안전장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서로의 안전을 배려하는 분위기 조성 및 이웃 간 연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5일 열린 주민총회는 청양읍주민자치회(회장 김미옥)가 주최·주관했으며,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의장 및 군의원, 이정우 도의원, 읍기관단체장, 10개 읍면 주민자치회장, 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투표는 170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투표율 37.65%로 ‘교통약자 야간 안전을 밝히다’가 1순위를, 2순위는 투표율 34.12%로 ‘청양읍, 낡은 골목이 살아나다’, 3순위는 28.24%의 투표율로 가정용 국기게양대 설치 사업 순으로 결정됐다.
또 이날 청양군청소년재단과 청양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청양읍주민자치회의 2025년 지속 사업은 △첫 해보고 떡국 먹고 △아이의 웃음으로 피어나는 마을, 장난감 은행 △공원 내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설치 △양심화단 등이 있으며, 올해는 △청양초등학교 교통지도 봉사 △우산성 환경정화 △영덕군 산불피해복구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펼쳤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총회 마을 우체통 설치(연중 의견수렴) △청소년공간 ‘둥우리’스터디룸 조성 △폐현수막 장바구니 제작보급 △백세황토길(도민참여예산 신청) △공유자전거 설치를 논의 중이다.
김미옥 회장은 “청양읍을 조금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주민이 스스로 고민하고 의견을 표현하는 주민총회의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어떻게 함께 사느냐를 고민하며 청양읍의 오늘과 내일을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1순위 교통약자 야간 안전장비 보급 사업
이 사업은 서로의 안전을 배려하는 분위기 조성 및 이웃 간 연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제5회 청양읍주민총회에서 첫 번째 의제인 ‘교통약자 야간 안전을 밝히다’ 사업이 주민투표로 1순위 사업에 선정됐다.
‘교통약자 야간 안전을 밝히다’ 사업은 야간 시간대 전동차, 보행보조차, 유모차 등 시인성이 부족한 교통약자들을 대상으로 야간 안전장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지난 25일 열린 주민총회는 청양읍주민자치회(회장 김미옥)가 주최·주관했으며,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의장 및 군의원, 이정우 도의원, 읍기관단체장, 10개 읍면 주민자치회장, 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투표는 170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투표율 37.65%로 ‘교통약자 야간 안전을 밝히다’가 1순위를, 2순위는 투표율 34.12%로 ‘청양읍, 낡은 골목이 살아나다’, 3순위는 28.24%의 투표율로 가정용 국기게양대 설치 사업 순으로 결정됐다.
또 이날 청양군청소년재단과 청양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청양읍주민자치회의 2025년 지속 사업은 △첫 해보고 떡국 먹고 △아이의 웃음으로 피어나는 마을, 장난감 은행 △공원 내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설치 △양심화단 등이 있으며, 올해는 △청양초등학교 교통지도 봉사 △우산성 환경정화 △영덕군 산불피해복구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펼쳤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총회 마을 우체통 설치(연중 의견수렴) △청소년공간 ‘둥우리’스터디룸 조성 △폐현수막 장바구니 제작보급 △백세황토길(도민참여예산 신청) △공유자전거 설치를 논의 중이다.
김미옥 회장은 “청양읍을 조금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주민이 스스로 고민하고 의견을 표현하는 주민총회의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어떻게 함께 사느냐를 고민하며 청양읍의 오늘과 내일을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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