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본사 공장 견학 및 문화체험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은 지난 21일 청소년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탐방과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 활동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하림 본사 공장에서 진행된 ‘치킨로드 투어’에 참여해 식품 가공 현장을 둘러보며 생산과정, 위생 관리, 품질 기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오후에는 익산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아가페정원과 교도소 세트장에 방문해 이색적인 배경에서 사진을 찍고 서로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미 관장은 “이번 주말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산업 현장과 지역 문화 공간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진로와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림 본사 공장 견학 및 문화체험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은 지난 21일 청소년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탐방과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 활동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하림 본사 공장에서 진행된 ‘치킨로드 투어’에 참여해 식품 가공 현장을 둘러보며 생산과정, 위생 관리, 품질 기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오후에는 익산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아가페정원과 교도소 세트장에 방문해 이색적인 배경에서 사진을 찍고 서로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미 관장은 “이번 주말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산업 현장과 지역 문화 공간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진로와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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