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의집, 1학기 프로그램 ‘성료’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군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문화의집’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문화의집은 학교 교육 과정을 연계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균등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 군내 7개 학교 196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레크리에이션, 환경공예, 쿠킹, 베이킹 등 원데이 프로그램 △토퍼 공예 등 단기 프로그램 △인성, 환경 및 장기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교육과정의 연계를 강화해 청소년들에게 심도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신산업 분야 진로체험 △곤충농업 △라이브커머스 크리에이터 △드론 비행 및 스포츠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신설, 참여자들로부터 연계성이 높은 교육을 제공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미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소년문화의집, 1학기 프로그램 ‘성료’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군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문화의집’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문화의집은 학교 교육 과정을 연계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균등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 군내 7개 학교 196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레크리에이션, 환경공예, 쿠킹, 베이킹 등 원데이 프로그램 △토퍼 공예 등 단기 프로그램 △인성, 환경 및 장기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교육과정의 연계를 강화해 청소년들에게 심도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신산업 분야 진로체험 △곤충농업 △라이브커머스 크리에이터 △드론 비행 및 스포츠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신설, 참여자들로부터 연계성이 높은 교육을 제공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미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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