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에서 놀아유’ 또래 교류 ‘활기’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 캐치 보드게임 동아리가 지난달 26일 문화의집 교육장에서 보드게임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청양군 홍보 보드게임 ‘청양에서 놀아유’를 활용해 마련됐다. 해당 보드게임은 하나의 구성으로 다양한 방식의 놀이가 가능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청소년 14명이 참여해 보드게임을 통해 협동과 경쟁을 경험하며 또래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학교 1~2학년으로 구성된 캐치 보드게임 동아리 회원 10명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진행까지 맡아 참여 학생들에게 게임을 안내하고 함께 활동하며 봉사에 참여했다.
이영미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책임감과 리더십을 기르는 기회가 됐다”며 “지역 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활동이 청양을 알리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청양에서 놀아유’ 또래 교류 ‘활기’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미) 캐치 보드게임 동아리가 지난달 26일 문화의집 교육장에서 보드게임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청양군 홍보 보드게임 ‘청양에서 놀아유’를 활용해 마련됐다. 해당 보드게임은 하나의 구성으로 다양한 방식의 놀이가 가능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청소년 14명이 참여해 보드게임을 통해 협동과 경쟁을 경험하며 또래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학교 1~2학년으로 구성된 캐치 보드게임 동아리 회원 10명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진행까지 맡아 참여 학생들에게 게임을 안내하고 함께 활동하며 봉사에 참여했다.
이영미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책임감과 리더십을 기르는 기회가 됐다”며 “지역 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활동이 청양을 알리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청양신문(http://www.c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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