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전상욱)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조순덕)는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분기별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양플러스’ 지역 특산물이 포함된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찾아가는 영양플러스’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마련한 맞춤형 식생활 지원 사업이다.
매 분기 청소년들의 선호도와 영양 균형을 고려한 간편식, 신선식품, 제철과일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제작해 16명의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특히, 지역 농가와 협력해 생산된 특산물을 청소년 지원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청소년의 생활 속 건강을 챙기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
단순히 식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센터 실무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청소년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밀착형 상담 및 정서적 지지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조순덕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립과 행복을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진로‧직업 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급식지원 등 다양한 수요에 따른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9세~24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문의041-942-1388)
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전상욱)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조순덕)는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분기별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양플러스’ 지역 특산물이 포함된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찾아가는 영양플러스’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마련한 맞춤형 식생활 지원 사업이다.
매 분기 청소년들의 선호도와 영양 균형을 고려한 간편식, 신선식품, 제철과일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제작해 16명의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특히, 지역 농가와 협력해 생산된 특산물을 청소년 지원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청소년의 생활 속 건강을 챙기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
단순히 식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센터 실무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청소년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밀착형 상담 및 정서적 지지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조순덕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립과 행복을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진로‧직업 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급식지원 등 다양한 수요에 따른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9세~24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문의041-942-1388)
출처 : 모빅경제(https://www.mobick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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